안녕하세요. 위드웍스(WITHWORKS)입니다.요즘 건설 업계에서는 DfMA(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, 제조 및 조립을 고려한 설계)나 BIM이 필수적인 혁신 기술로 꼽히고 있습니다. 공기 단축과 품질 향상의 핵심 열쇠이기 때문이죠. 하지만 시간을 2006년으로 되돌려 볼까요? '스마트 건설'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그 시절, 위드웍스는 이미 DfMA의 철학을 현장에 적용하며 비정형 건축의 새로운 길을 개척의 시발점이었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. 오늘은 완공 후 20년이 훨씬 지났지만, 여전히 위드웍스의 선구자적인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는 '금강대학교 원각도서관' 프로젝트의 설계 엔지니어링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.🚧 Challenge. 도면 속 거대한 연꽃과..